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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부산, 수원FC 꺾고 11경기 무패…선두 추격 박차(종합)
BB꼬봉쓰 작성 19.10.05 23:04 조회 294

 K리그2 부산, 수원FC 꺾고 11경기 무패…선두 추격 박차(종합)

 안산은 서울 이랜드 물리치고 4위로 상승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부산 아이파크 이정협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2위 부산 아이파크가 11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앞세워 선두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부산은 5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최근 11경기(5승 6무) 연속 무패를 내달린 부산은 승점 60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광주FC(승점 64)와 승점 차를 4로 줄이면서 역전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다. 반면 수원FC(승점 39)는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 7위로 떨어져 준플레이오프(준PO·3~4위 맞대결) 진출의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부산은 전반 9분 만에 이동준이 스로인한 볼을 김진규가 잡아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뒤 크로스한 볼을 이정협이 쇄도하면서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슛으로 결승 골을 꽂아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부산은 전반 추가 시간 이동준이 페널티 지역으로 돌파해 들어가다 수원FC 수비수 박요한에게 밀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따냈고, 호물로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추가 골을 꽂고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안산 그리너스의 빈치씽코 안산와스타디움에서는 안산 그리너스가 '꼴찌' 서울 이랜드를 2-0으로 꺾고 준PO 진출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전반 45분 장혁진의 오른쪽 코너킥을 골 지역 왼쪽에서 빈치씽코가 헤딩으로 결승 골을 뽑아낸 안산은 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이준희가 올린 크로스를 김대열이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헤딩으로 추가 골을 꽂아 2-0 승리를 완성했다. 안산은 승점 47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산 무궁화(승점 44)를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반면 8경기 연속 무승(3무 5패)에 빠진 서울 이랜드는 최하위에 머물렀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남 드래곤즈가 대전 시티즌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7위에서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전반 18분 대전의 하마조치에게 선제골을 내준 전남은 전반 33분 한찬희의 기막힌 중거리포가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정재희가 쇄도하며 동점골로 만들었다. 전남은 후반 35분 김영욱의 페널티킥 역전 결승골이 터지면서 2-1로 경기를 뒤집고 3연승을 완성, 승점 41로 수원FC를 7위로 끌어내리고 6위로 상승했다. 득점에 기뻐하는 부천FC의 닐손주니어 안양종합운동장에서는 부천FC가 FC안양에 2-1 승리를 따냈다. 최근 2연패를 끊은 부천은 승점 39로 수원FC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8위로 제자리 걸음 했다. 전반 14분 닐손주니어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부천은 전반 추가시간 안태현의 그림 같은 중거리포로 결승골을 따냈다. 반격에 나선 안양은 후반 6분 김원민의 추격골이 터졌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위태로운 3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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