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은 x.0입니다. 낮은 버전의 IE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유료분석게시판 회원분석게시판 유머게시판 공지사항
7월4일 해외축구중계 SPA 아틀레티코 마드… 매니저  
7월3일 국내야구중계 KBO KT 키움 매니저  
7월3일 국내야구중계 KBO NC KIA 매니저  
7월3일 국내야구중계 KBO 삼성 LG 매니저  
7월3일 국내야구중계 KBO 롯데 SK 매니저  
 
포토겔러리
 
코로나19에 프로축구 개막 연기…국내 스포츠 '올스톱' 분위기
BB꼬봉쓰 작성 20.02.24 21:44 조회 89

 

 

 코로나19에 프로축구 개막 연기…국내 스포츠 '올스톱' 분위기 핸드볼 시즌 종료, 컬링은 PO 연기…3월 세계탁구선수권도 연기 검토 25일 이사간담회 여는 프로농구도 '리그 중단' 가능성 제기 K리그, 코로나19 관련 긴급 이사회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내 스포츠계 일정이 '전면 중단'되는 분위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오후 긴급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2020시즌 K리그 개막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심각' 단계에 접어든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응해 국민과 선수단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프로축구 K리그는 애초 29일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조치로 코로나19 여파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개막을 보류하기로 했다. '개막 연기'는 당초 예상을 뛰어넘은 조치다. 프로배구와 여자농구 등 겨울철 실내 종목들이 '무관중 경기'로 리그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실외에서 열리고 경기장 규모도 훨씬 큰 프로축구는 예정대로 개막 일정을 진행하되 '무관중 경기' 정도의 옵션을 추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기 때문이다. 축구는 또 대한축구협회(FA)컵과 세미프로인 K3, K4 리그 일정도 모두 연기하기로 했다. 한국 프로농구 리그(KBL) 이에 따라 25일 이사간담회를 열고 26일부터 재개되는 정규리그 경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남자프로농구 주관 단체 KBL로서도 '무관중 경기'를 뛰어넘는 '리그 중단'의 조처를 내릴 가능성도 커졌다. 정부가 23일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렸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다수가 밀집하는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는 사회 분위기상 '무관중 경기'로도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실업 핸드볼 연중 대회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4월에 끝날 예정이던 2019-2020시즌을 22일로 앞당겨 종료했다. 사실상의 '리그 중단' 조치였다. 3월 부산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탁구선수권대회도 연기 가능성이 커졌다. 부산시는 24일 "세계탁구연맹과 협의해 3월 22일 개막 예정인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연기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 추첨 행사는 22일로 예정됐으나 이미 연기된 바 있다. 컬링 리그 플레이오프 '무기한 연기' 지난해 출범한 코리아컬링리그는 24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던 플레이오프 일정을 무기한 연기했다. 대한컬링경기연맹은 무관중 경기로 플레이오프를 치르려다가 사태가 심각해졌다는 판단에 일정을 조정하는 방안으로 선회했다. 이밖에 3월 초 경북 김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종별테니스대회와 제주도에서 개최 예정이던 국제테니스연맹(ITF) 제주 국제 주니어대회도 일정이 연기됐다. 또 3월 경남 밀양에서 열리기로 했던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 리그전 초등부 대회 역시 개최가 보류됐다.
추천0
모두 9,826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826 울산대·명지대, 전국하계대학테니스 연맹전 우승 BB꼬봉쓰 20.07.03 76 0
9825 맨시티서 뛰던 독일 국가대표 자네, 바이에른 뮌헨 이적 BB꼬봉쓰 20.07.03 76 0
9824 한화 하주석, 2군 경기 첫 출전…이달 중순 합류 예정 BB꼬봉쓰 20.07.03 76 0
9823 손혁 감독 "김혜성은 천재인가…계속 외야수하던 선수 같아" BB꼬봉쓰 20.07.03 76 0
9822 코리안투어 선수대표 홍순상, 개막전 이틀 연속 선두(종합) BB꼬봉쓰 20.07.03 76 0
9821 '징계도 대책도 그때뿐'…순간만 모면하려는 체육계 관행 끊어야 BB꼬봉쓰 20.07.03 77 0
9820 '체육 폭력 추방하라'…8월 출범 스포츠윤리센터에 쏠리는 눈길 BB꼬봉쓰 20.07.03 76 0
9819 '학교 기숙사는 지옥이었다'…성추행·폭행 등 '괴롭힘이 일상&… BB꼬봉쓰 20.07.03 76 0
9818 KLPGA 투어 루키 유해란·노승희, 용평리조트오픈 1R 선두 BB꼬봉쓰 20.07.03 76 0
9817 박병호, 홈런포 2방으로 5타점…키움, 두산에 역전승 BB꼬봉쓰 20.07.03 60 0
9816 3∼6위가 2.5게임 차…불꽃 튀는 중상위권 순위경쟁 BB꼬봉쓰 20.07.03 60 0
9815 '50번째 3루타' 서건창 "100개 친 선배 대단…오늘 수비는 반성" BB꼬봉쓰 20.07.03 59 0
9814 '손흥민 리그 9호 도움' 토트넘, 셰필드에 1-3 완패…UCL 빨간불 BB꼬봉쓰 20.07.03 60 0
9813 슈팅 없이 도움만…손흥민 평점 6.8 '팀내 두 번째' BB꼬봉쓰 20.07.03 58 0
9812 코로나로 멈춘 한국수영, 10일 김천서 올해 첫 대회 무관중 개막 BB꼬봉쓰 20.07.03 58 0
9811 이민우, 6이닝 1실점 호투…KIA, 이틀 연속 한화 제압 BB꼬봉쓰 20.07.02 75 0
9810 키움 박병호, 시원한 홈런 두 방…KBO 통산 300홈런에 '-1' BB꼬봉쓰 20.07.02 74 0
9809 '장성우 결승타' kt, LG에 연장 접전 끝에 승리 BB꼬봉쓰 20.07.02 78 0
9808 구자욱 '쐐기 3점포' 삼성, SK 3연전 싹쓸이 BB꼬봉쓰 20.07.02 76 0
9807 대한체육회 "스포츠 폭력·성폭력, 선제적 처벌로 철퇴" BB꼬봉쓰 20.07.02 75 0
9806 고척돔 천장에 맞은 행운의 2루타…키움 조영건은 조기 강판 BB꼬봉쓰 20.07.02 74 0
9805 프로축구연맹 "10일부터 유관중 전환 불가능…시기 재조율" BB꼬봉쓰 20.07.02 75 0
9804 한화 반즈, 마당 있는 단독 주택서 자가격리…"훈련 위해 임대" BB꼬봉쓰 20.07.02 108 0
9803 경주시체육회 철인3종경기 선수 가혹행위 관련 징계 여부 논의 BB꼬봉쓰 20.07.02 112 0
9802 수원FC의 '깜짝 스타' 전정호 "불러만 주십쇼 또 넣겠습니다" BB꼬봉쓰 20.07.02 112 0
9801 2027년 아시안컵 축구 유치에 인도·이란 등 5개국 도전 BB꼬봉쓰 20.07.02 111 0
9800 9위 서울-10위 수원 '민망한 슈퍼매치' BB꼬봉쓰 20.07.02 111 0
9799 '특급 좌완' 거듭난 구창모, '2017년 양현종'을 넘본다 BB꼬봉쓰 20.07.02 111 0
9798 리버풀이 우승하면 이민 간다던 네빌 "클롭이 엄청난 일을 했다" BB꼬봉쓰 20.07.01 68 0
9797 KBO '거리 두기 상향 조정'한 광주 빼고 관중 입장 시작할 듯 BB꼬봉쓰 20.07.01 68 0
본사이트는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에 대한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에 송출을 제한합니다.
본사이트는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5 the BB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