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은 x.0입니다. 낮은 버전의 IE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포토겔러리
 
"늦어도 4월 초엔 재개해야 하는데"…배구연맹 19일 이사회
BB꼬봉쓰 작성 20.03.17 20:23 조회 87

 "늦어도 4월 초엔 재개해야 하는데"…배구연맹 19일 이사회

 정규리그 재개 시점 공감대 형성…포스트시즌은 축소 가능성 'V리그 재개 여부는?'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V리그 재개 시점을 확정하려고 19일 임시 이사회를 연다. KOVO와 13개 구단 실무진은 '정규리그 전체 소화'를 목표로 의견을 나눴고, "늦어도 4월 초에는 정규리그를 재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19일 오후에 열리는 임시 이사회에서 각 구단 단장이 모여 재개 시점을 논의할 계획이다. 현재 남은 정규리그 경기는 총 24경기(남자 14경기, 여자 10경기)다. 포스트시즌은 남자 준플레이오프가 성사될 경우 총 16경기를 치른다. 일단 KOVO는 이사회에서 '정규리그 24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포스트시즌은 축소할 가능성이 크다. KOVO와 각 구단은 체육관 대관 문제와 외국인 트라이아웃 등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리는 4월 15일까지는 모든 일정을 마쳐야 한다고 판단한다. 이사회에서 V리그 재개 시점을 확정하면 KOVO는 하루에 2개 경기장에서 3경기까지 소화하는 일정을 짤 계획이다. V리그 일정이 3월 3일부터 중단한 터라, 정규리그를 재개하면 휴식일을 줄인 빡빡한 일정도 각 구단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포스트시즌은 3전 2승제의 플레이오프가 단판 승부로, 5전 3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이 3전 2승제로 축소하는 방안이 힘을 얻는다. 아직 코트 안팎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존재한다. 3월 말 혹은 4월 초에 V리그를 재개하더라도,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전망이다.
추천0
모두 9,496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316 이번엔 시속 169㎞…광속구 던지는 약관의 미국 좌완, 루크 리틀 BB꼬봉쓰 20.05.09 82 0
9315 김태형 감독의 불펜 걱정 "최원준도 제구 잡아야…이동원 2군행" BB꼬봉쓰 20.05.09 82 0
9314 키움 손혁 감독의 선언 "올해 불펜투수 3연투는 없다" BB꼬봉쓰 20.05.09 85 0
9313 K리그2 제주, 이랜드와 1-1 무승부…정정용 감독 '진땀 데뷔전' BB꼬봉쓰 20.05.09 84 0
9312 키움 박병호 "난 실패했지만…김하성 MLB 도전했으면" BB꼬봉쓰 20.05.08 82 0
9311 롯데, 연장 10회 끝내기 폭투 틈타 개막 4연승…NC도 4연승 합창 BB꼬봉쓰 20.05.08 86 0
9310 키움 이정후, 어버이날 맹타 "일본에 계신 아버지…좋아하실 것" BB꼬봉쓰 20.05.08 86 0
9309 NC 5회 6득점에 LG 윌슨 '백기'…신나는 개막 4연승 BB꼬봉쓰 20.05.08 87 0
9308 '개막축포' 이동국 "세계에 K리그 높은 수준 보여주고 싶었다" BB꼬봉쓰 20.05.08 86 0
9307 19살 신인 소형준, 데뷔전 선발승…막내 구단 kt, 시즌 첫 승 BB꼬봉쓰 20.05.08 85 0
9306 키움, 박병호 결승포 앞세워 한화에 5-3 승리 BB꼬봉쓰 20.05.08 84 0
9305 최채흥 무실점 역투·구자욱+살라디노 4타점…삼성, 시즌 첫 승 BB꼬봉쓰 20.05.08 85 0
9304 이임생 수원 감독 "세트피스 실점 아쉽지만 스리백 수비 만족" BB꼬봉쓰 20.05.08 84 0
9303 '강두기' 하도권, 8일 프로야구 키움 홈 개막전 시구 BB꼬봉쓰 20.05.07 84 0
9302 K리그, 롯데칠성음료와 2022년까지 공식음료 후원 계약 BB꼬봉쓰 20.05.07 82 0
9301 남자프로배구, 비대면 외국인선발…가스파리니·에르난데스 참가 BB꼬봉쓰 20.05.07 81 0
9300 '재계약 확실' 비예나·다우디, 국내 잔류…드래프트 현장 불참 BB꼬봉쓰 20.05.07 83 0
9299 '코로나19와 싸운' 김혜주 대위, 8일 잠실구장서 시구 BB꼬봉쓰 20.05.07 83 0
9298 '139번' 손흥민 훈련소 생활이 궁금해…해병대는 '철통 함구령… BB꼬봉쓰 20.05.07 84 0
9297 한화 서폴드, 외국인 최초 개막전 완봉승 "퍼펙트 무산 아쉬워" BB꼬봉쓰 20.05.06 80 0
9296 '705일 만의 선발 2루수 복귀' 정근우, LG 데뷔전서 진가 발휘 BB꼬봉쓰 20.05.06 77 0
9295 프로야구 무관중 TV 중계 집에서 216만명 봤다 BB꼬봉쓰 20.05.06 82 0
9294 ZiPS가 예상한 올해 KBO리그…1위 키움·2위 두산·꼴찌 한화 BB꼬봉쓰 20.05.06 76 0
9293 서울시 문화시설 개방 재개…"프로야구 관중입장 경기 준비중"(종합) BB꼬봉쓰 20.05.06 78 0
9292 린드블럼, LG-두산전 ESPN 중계 일일 해설자로 나선다 BB꼬봉쓰 20.05.06 81 0
9291 남녀 프로테니스 투어, 선수 800명에 지원금 73억원 분배 계획 BB꼬봉쓰 20.05.05 82 0
9290 류중일 LG 감독 "아기자기한 한국야구…변수 많은 2020시즌" BB꼬봉쓰 20.05.05 82 0
9289 야구장에 몰린 외신…염경엽 SK 감독, 중동 알자지라와 인터뷰 BB꼬봉쓰 20.05.05 84 0
9288 골프랭킹 39위 와타나논, 미니투어서 상금 달랑 12만원 BB꼬봉쓰 20.05.05 85 0
9287 김태형 두산 감독 "최고 팬 서비스는 승리…김재환이 키" BB꼬봉쓰 20.05.05 82 0
본사이트는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에 대한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에 송출을 제한합니다.
본사이트는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5 the BB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