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은 x.0입니다. 낮은 버전의 IE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포토겔러리
 
프로야구 키움 양기현, 타구 맞은 팔꿈치 미세 골절 진단
BB꼬봉쓰 작성 20.03.20 05:50 조회 94

 

 

 프로야구 키움 양기현, 타구 맞은 팔꿈치 미세 골절 진단 타구에 맞은 양기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양기현(22)이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키움은 19일 "청백전 도중 타구에 맞은 양기현이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요골 부위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고"고 밝혔다. 양기현은 전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 등판했다가 타구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았다. 당시에는 뼈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으나 이날 진행된 정밀 검진에서는 미세 골절 판정을 받았다. 키움은 "양기현은 재활군에 합류해 치료와 훈련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천0
모두 9,457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277 남태희·박지수, 2019 AFC 챔피언스리그 올스타팀에 선정 BB꼬봉쓰 20.05.04 84 0
9276 '유도 영웅' 왕기춘, 미성년자 성폭행 확인되면 영구제명될 듯 BB꼬봉쓰 20.05.03 84 0
9275 축구대표팀 김민재 '품절남' 됐다…코로나19에 앞당겨 결혼식 BB꼬봉쓰 20.05.03 84 0
9274 두산·키움·LG·NC, 미디어데이서 "우리가 우승" BB꼬봉쓰 20.05.03 83 0
9273 31년 전 우즈와 첫 라운드에서 볼 박살낸 댈리 BB꼬봉쓰 20.05.03 83 0
9272 프로야구 개막전 토종선발 3명 확정…롯데만 비공개 BB꼬봉쓰 20.05.03 82 0
9271 더 높아진 PGA투어 문턱…2부 투어 선수들은 피해자 BB꼬봉쓰 20.05.03 83 0
9270 전염병 전문가 "코로나19 종식 안되면 내년 도쿄올림픽 어려워" BB꼬봉쓰 20.05.03 80 0
9269 "MLB, KBO리그 개막 과정 공부…한국 상주 직원 동원" BB꼬봉쓰 20.05.03 79 0
9268 SK 와이번스, 개막전 시구자로 '마스크 기부 어린이' 선정 BB꼬봉쓰 20.05.03 78 0
9267 토트넘 팬들이 선택한 '넘버 1' 선수는…'케인 아닌 손흥민' BB꼬봉쓰 20.05.03 78 0
9266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개최 시기 '9월→연말'로 3번째 연기될 듯 BB꼬봉쓰 20.05.03 79 0
9265 일본 야구 라쿠텐, 코로나19로 구단 훈련 시설 폐쇄 연장 BB꼬봉쓰 20.05.03 79 0
9264 7월 재개 LPGA투어 "대회 때마다 선수들 코로나19 검사" BB꼬봉쓰 20.05.02 83 0
9263 맥코넬 미국 상원의원 "미국은 스포츠가 필요하다 BB꼬봉쓰 20.05.02 83 0
9262 英축구대표 트리피어, 베팅 규정 위반 혐의로 징계 위기 BB꼬봉쓰 20.05.02 82 0
9261 미 법원, '남녀 동일임금' 요구한 여자축구대표팀 소송 기각 BB꼬봉쓰 20.05.02 83 0
9260 프로야구 연습경기 1위…'달라진 롯데' 가장 큰 이유는 BB꼬봉쓰 20.05.02 83 0
9259 켑카 부친, PGA챔피언십 때 댈리와 술 마시다 아들 경기 못봤다 BB꼬봉쓰 20.05.02 86 0
9258 '뱀직구' 임창용, 일본 야쿠르트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 1위 BB꼬봉쓰 20.05.01 84 0
9257 K리그 선수 전원 코로나19 검사 음성…'개막 준비 완료!' BB꼬봉쓰 20.05.01 83 0
9256 재기 나선 이택근·김동엽, 나란히 홈런포 신고 BB꼬봉쓰 20.05.01 81 0
9255 '2011년 프로농구 MVP' 박상오 은퇴…정규리그 603경기 출전 BB꼬봉쓰 20.05.01 83 0
9254 박원순 서울시장 "야구장 시설 임대료 인하 고민하겠다" BB꼬봉쓰 20.05.01 83 0
9253 멀리 보는 류중일 LG 감독 "올해가 정말로 중요하다" BB꼬봉쓰 20.05.01 82 0
9252 코트의 악동 키리오스, 모범생 팀에게 "서로 도우며 살아야지" BB꼬봉쓰 20.04.30 79 0
9251 마라도나 "'신의 손'이 코로나 대유행 끝내줬으면" BB꼬봉쓰 20.04.30 79 0
9250 예감 좋은 '브라질 듀오'…황선홍 감독, 대전에선 외인 덕 볼까 BB꼬봉쓰 20.04.30 80 0
9249 모리뉴 토트넘 감독, 지역사회 위해 '채소 배달' BB꼬봉쓰 20.04.30 80 0
9248 전력분석 페이퍼·부상자명단 신설…KBO 리그, 이렇게 달라진다 BB꼬봉쓰 20.04.30 81 0
본사이트는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에 대한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에 송출을 제한합니다.
본사이트는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5 the BB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