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은 x.0입니다. 낮은 버전의 IE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유료분석게시판 회원분석게시판 유머게시판 공지사항
6월4일 국내야구중계 KBO 한화 키움 매니저  
6월4일 국내야구중계 KBO KIA 롯데 매니저  
6월4일 국내야구중계 KBO KT 두산 매니저  
6월4일 국내야구중계 KBO NC SK 매니저  
6월4일 국내야구중계 KBO LG 삼성 매니저  
 
포토겔러리
 
'격리 중' 삼성 외국인 선수들 "지루한 생활, 실내 훈련 열심히"
BB꼬봉쓰 작성 20.04.05 18:42 조회 78

 

 

 '격리 중' 삼성 외국인 선수들 "지루한 생활, 실내 훈련 열심히" 라이블리·뷰캐넌·살라디노 "요리, 영화 감상 등으로 버텨" 마스크 착용하는 타일러 살라디노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수들은 '격리 해제'만을 기다리며 지루한 일상을 견딘다. 평소라면 그라운드를 누비는 봄이 왔지만, 타일러 살라디노, 데이비드 뷰캐넌, 벤 라이블리는 대구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택 격리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자택 격리 권유를 따른 3명은 5일 삼성 구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격리 생활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미국에서 개인 훈련을 하던 살라디노, 뷰캐넌, 라이블리는 3월 24일 입국했다. 25일에는 대구 영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음성 판정도 받았다. 하지만 KBO가 3월 말에 입국한 외국 선수들에게 2주간의 자가 격리를 요청했고, 구단과 선수들은 이를 따랐다. 프로야구 삼성 벤 라이블리 입국 최근 일상은 지루함의 연속이다. 라이블리는 "할 수 있는 게 제한돼 있다"고 답답해했고, 살라디노는 "팀 훈련에 합류하고 싶다. 빨리 밖에 나가고 싶다"고 웃었다. 뷰캐넌도 "솔직하게 재미는 없다. 원래 야외활동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안에 갇혀 있어서 괴롭다"고 털어봤다. 하지만 3명 모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자가 격리를 받아들였다. 삼성 구단은 선수 숙소에 헬스 자전거 등 실내 훈련 도구를 들여보냈다. 뷰캐넌은 "구단에서 실내 자전거, 덤벨, 피칭삭 등 많은 실내용 운동 기구를 지원해줬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은 다 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블리는 "숙소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최대한 컨디션을 유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숙소에만 머물다 보니, 시간이 더디게 흐른다. 삼성 외국인 선수들은 가족과의 통화, 영화 감상, 요리 등으로 시간을 채운다. 뷰캐넌은 오믈렛과 닭가슴살 샐러드, 살라디노는 야채 볶음 등 자신 있는 요리도 공개했다. 삼성 구단은 음식 재료를 챙겨 현관 앞에 두거나 음식 배달 등을 돕는다. 삼성 새 외인 살라디노와 뷰캐넌 2020시즌은 아직 개막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외국인 선수 3명은 팬들과 만남을 기대한다. 다음 주 초에는 자가 격리에서 풀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동료들과 함께 훈련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 3명 모두 "선수와 팬 모두 같은 마음이다. 빨리 야구를 하고 싶다"며 "모두에게 어려운 시간이지만, 모두를 위한 행동을 하면서 개막을 기다리자"고 당부했다.
추천0
모두 9,52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522 소형준, 역대 6번째 '5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 고졸 신인 BB꼬봉쓰 11:07 72 0
9521 쉬어가는 '하위타선', 공멸 위기로 치닫는 롯데 BB꼬봉쓰 11:07 76 0
9520 '사령탑 김남일' 첫 상 받았다…K리그1 5월의 감독 선정 BB꼬봉쓰 11:07 76 0
9519 일본 야구, 선수 코로나19 확진에도 "개막에 영향 없다" BB꼬봉쓰 11:07 76 0
9518 늦은 시즌 첫 승…SK 문승원 "욕심 버리니 찾아왔죠" BB꼬봉쓰 11:06 76 0
9517 하세베, 분데스리가 308경기 출전…아시아인 최다 차범근과 타이 BB꼬봉쓰 11:06 76 0
9516 K리그2 초반 돌풍 부천·대전 'FA컵서도 상승세 이어가자' BB꼬봉쓰 11:06 75 0
9515 J리그 나고야 선수 코로나19 감염…시즌 재개 결정했는데 BB꼬봉쓰 20.06.03 51 0
9514 "이제는 체력 안배가 중요"…NC 풍부한 2군 자원에 눈길 BB꼬봉쓰 20.06.03 55 0
9513 [권훈의 골프확대경] 스카이72 골프장 앞길, 감사원 판단에 갈리나 BB꼬봉쓰 20.06.03 56 0
9512 첼시·뉴캐슬도…유럽 축구계 '플로이드 추모' 물결 BB꼬봉쓰 20.06.03 55 0
9511 흥국생명-김연경, 오늘 협상 시작…'복귀 의사 확인부터' BB꼬봉쓰 20.06.03 55 0
9510 주목받는 라자레바·루소·몬타뇨…여자배구 '비대면 외인 선발' BB꼬봉쓰 20.06.02 78 0
9509 '수비에 울었던' 롯데의 환골탈태…이젠 '수비로 웃는다' BB꼬봉쓰 20.06.02 84 0
9508 브라질축구스타, 저소득층 도우려 600㎞ 자전거 타고 친정팀으로 BB꼬봉쓰 20.06.02 83 0
9507 '시어머니' 김현수·'할아버지' 정근우가 LG를 웃긴다 BB꼬봉쓰 20.06.02 81 0
9506 ESPN 파워랭킹 업데이트…NC와 에이스 구창모 주목 BB꼬봉쓰 20.06.02 83 0
9505 강원문화재단 'DMZ문화예술삼매경' 예술감독 홍경한 평론가 선임 BB꼬봉쓰 20.06.02 81 0
9504 홀드왕 김상수·마무리 이형범, 부진 속 2군행 BB꼬봉쓰 20.06.01 80 0
9503 프로농구 KCC 김창모 영입…배수용 삼성, 장태빈은 전자랜드행 BB꼬봉쓰 20.06.01 78 0
9502 벨 감독, WK리그 사령탑들과 회동…"모두의 대표팀 공감대 형성" BB꼬봉쓰 20.06.01 77 0
9501 전북, 올여름 '허리 힘' 되찾는다…코로나19에 신형민 '유턴' BB꼬봉쓰 20.06.01 77 0
9500 LG 신인 이민호 vs 삼성 2년 차 원태인, 2일 영건 선발 리턴매치 BB꼬봉쓰 20.06.01 78 0
9499 여자농구 박혜진, 4시즌 연속 '연봉퀸'…3억원 4명 BB꼬봉쓰 20.06.01 78 0
9498 MLB 워싱턴 선수들, 마이너리거 주급 삭감 소식에 사비 털기로 BB꼬봉쓰 20.06.01 80 0
9497 MLB 선수노조, 연봉 추가 삭감 없는 팀당 114경기 역제안 BB꼬봉쓰 20.06.01 79 0
9496 SK 박종훈, 정신력으로 이겨낸 도루 허용 문제…"신경 안 썼다" BB꼬봉쓰 20.06.01 76 0
9495 프로 첫 승 거둔 '대졸 7년 차' 이인복 "맞더라도 정면 승부" BB꼬봉쓰 20.06.01 76 0
9494 경기 끝나서야 최용수와 악수한 김남일 "기싸움 지기 싫었다" BB꼬봉쓰 20.06.01 75 0
9493 성남 4경기 무패 이끈 김영광의 슈퍼세이브…"후배들 덕분이죠" BB꼬봉쓰 20.06.01 75 0
본사이트는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에 대한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에 송출을 제한합니다.
본사이트는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5 the BB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