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은 x.0입니다. 낮은 버전의 IE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유료분석게시판 회원분석게시판 유머게시판 공지사항
6월6일 해외축구중계 GER SC프라이부르크 … 매니저  
6월5일 국내야구중계 KBO 한화 NC 매니저  
6월5일 국내야구중계 KBO 키움 LG 매니저  
6월5일 국내야구중계 KBO 롯데 KT 매니저  
6월5일 국내야구중계 KBO SK 삼성 매니저  
 
포토겔러리
 
김학범 감독 "고생한 1997년생 본선 출전 기회 주어져 감사"
BB꼬봉쓰 작성 20.04.06 18:52 조회 86

 

 

 김학범 감독 "고생한 1997년생 본선 출전 기회 주어져 감사" FIFA 결정으로 AFC U-23 챔피언십 우승 멤버 올림픽 참가 가능 "본선 출전 기회 다행스럽다…경쟁에서 떨어지면 함께할 수 없어"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학범 올림픽 축구 대표팀 감독이 1년 연기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1997년생 참가가 허용된 데 대해 안도감을 표했다. 김 감독은 6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1997년생 선수들이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데 고생이 많았다"면서 함께하지 못했다면 아쉬웠을 텐데 이들에게 본선 출전 기회가 주어진 것이 다행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발 빠르게 대처해서 선수들이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해 준 협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020 도쿄올림픽에는 1997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선수와 18명의 엔트리 중 3명에 한해 뽑는 24세 이상 와일드카드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 그러나 도쿄올림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년 연기되면서 나이 제한 기준도 1998년생으로 바뀔 가능성이 생겼다. 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대표팀은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U-23 챔피언십 우승한 김학범호 올림픽 본선 나이 제한 기준이 올라가면 U-23 챔피언십에서 고생한 23명의 선수 중 1997년생 11명은 도쿄행을 이룰 수 없게 되는 상황이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구성한 실무그룹 회의에서 기존 기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김학범호의 1997년생 선수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지만 기뻐하기는 이르다. 경쟁에서 이겨 와일드카드를 제외한 15명 안에 들어야 도쿄행을 이룰 수 있는 건 그대로다. 작전 지시하는 김학범 감독 '무한경쟁'을 강조하는 김 감독은 "규정이 유지돼 팀 구성과 전력에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어차피 모든 팀이 같은 선상에서 출발한다"면서 "선수들이 경쟁에서 떨어지면 함께할 수 없다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김 감독은 "올림픽이 연기돼 당황스럽긴 하지만, 국민 건강이 먼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어려움을 극복해내면 우리 올림픽 축구 대표팀도 다시 도전하겠다. 시간이 더 주어진 만큼 준비를 잘해서 우리 국민들처럼 이겨내는 모습을 그라운드에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추천0
모두 9,53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535 프로 종목 국가대표 감독의 자격증 의무화 2023년부터 적용 BB꼬봉쓰 00:54 75 0
9534 벤투호, 북한과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홈경기 11월에 치른다 BB꼬봉쓰 00:54 73 0
9533 NC, 한화 12연패 몰아넣으며 독주…두산은 공동 2위 점프 BB꼬봉쓰 00:53 74 0
9532 '손흥민 복귀' 토트넘, 20일 오전 4시 15분 맨유와 대결 BB꼬봉쓰 00:53 74 0
9531 살아난 핀토…SK, 삼성에 4-1 완승 BB꼬봉쓰 00:52 74 0
9530 고무열, PK 결승포로 3경기 연속골…강원, 인천에 2-1 역전승 BB꼬봉쓰 00:52 71 0
9529 박동원·김하성 3점포 '쾅쾅'…키움, LG 꺾고 4연승 BB꼬봉쓰 00:52 76 0
9528 세계육상, 3번째 '마당 챔피언십' 종목은 남자 10종경기 BB꼬봉쓰 20.06.05 68 0
9527 KBO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 동참 BB꼬봉쓰 20.06.05 73 0
9526 국제체조연맹, 도쿄올림픽 예선 기간 2021년 6월로 연장 BB꼬봉쓰 20.06.05 74 0
9525 국제핸드볼연맹 '한국 아카데미, 코로나19에 버추얼 교육 모범' BB꼬봉쓰 20.06.05 75 0
9524 속초시 코로나19로 국제대회 잇따라 취소 BB꼬봉쓰 20.06.05 72 0
9523 신진서, 6개월 연속 한국 바둑랭킹 1위 BB꼬봉쓰 20.06.05 71 0
9522 소형준, 역대 6번째 '5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 고졸 신인 BB꼬봉쓰 20.06.04 74 0
9521 쉬어가는 '하위타선', 공멸 위기로 치닫는 롯데 BB꼬봉쓰 20.06.04 77 0
9520 '사령탑 김남일' 첫 상 받았다…K리그1 5월의 감독 선정 BB꼬봉쓰 20.06.04 77 0
9519 일본 야구, 선수 코로나19 확진에도 "개막에 영향 없다" BB꼬봉쓰 20.06.04 77 0
9518 늦은 시즌 첫 승…SK 문승원 "욕심 버리니 찾아왔죠" BB꼬봉쓰 20.06.04 77 0
9517 하세베, 분데스리가 308경기 출전…아시아인 최다 차범근과 타이 BB꼬봉쓰 20.06.04 77 0
9516 K리그2 초반 돌풍 부천·대전 'FA컵서도 상승세 이어가자' BB꼬봉쓰 20.06.04 76 0
9515 J리그 나고야 선수 코로나19 감염…시즌 재개 결정했는데 BB꼬봉쓰 20.06.03 51 0
9514 "이제는 체력 안배가 중요"…NC 풍부한 2군 자원에 눈길 BB꼬봉쓰 20.06.03 56 0
9513 [권훈의 골프확대경] 스카이72 골프장 앞길, 감사원 판단에 갈리나 BB꼬봉쓰 20.06.03 57 0
9512 첼시·뉴캐슬도…유럽 축구계 '플로이드 추모' 물결 BB꼬봉쓰 20.06.03 55 0
9511 흥국생명-김연경, 오늘 협상 시작…'복귀 의사 확인부터' BB꼬봉쓰 20.06.03 55 0
9510 주목받는 라자레바·루소·몬타뇨…여자배구 '비대면 외인 선발' BB꼬봉쓰 20.06.02 78 0
9509 '수비에 울었던' 롯데의 환골탈태…이젠 '수비로 웃는다' BB꼬봉쓰 20.06.02 84 0
9508 브라질축구스타, 저소득층 도우려 600㎞ 자전거 타고 친정팀으로 BB꼬봉쓰 20.06.02 83 0
9507 '시어머니' 김현수·'할아버지' 정근우가 LG를 웃긴다 BB꼬봉쓰 20.06.02 81 0
9506 ESPN 파워랭킹 업데이트…NC와 에이스 구창모 주목 BB꼬봉쓰 20.06.02 83 0
본사이트는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에 대한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에 송출을 제한합니다.
본사이트는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5 the BB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