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은 x.0입니다. 낮은 버전의 IE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유료분석게시판 회원분석게시판 유머게시판 공지사항
7월16일 국내야구중계 KBO 두산 SK 매니저  
7월16일 국내야구중계 KBO 키움 NC 매니저  
7월16일 국내야구중계 KBO 롯데 LG 매니저  
7월16일 국내야구중계 KBO 삼성 KIA 매니저  
7월16일 국내야구중계 KBO KT 한화 매니저  
 
포토겔러리
 
"이제는 체력 안배가 중요"…NC 풍부한 2군 자원에 눈길
BB꼬봉쓰 작성 20.06.03 10:31 조회 60

 "이제는 체력 안배가 중요"…NC 풍부한 2군 자원에 눈길

 모창민·박준영·김진성 등 "언제든지 부를 수 있어" NC 다이노스 선수들 (창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5월은 거침없이 왔다. 앞으로는 차근차근 생각한 것들을 해나가겠다." 2일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이 6월을 맞아 밝힌 포부다. NC는 5월 23경기에서 18승 5패, 승률 0.783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이 과정에서 20경기 승률 0.850(17승 3패)으로 이 부문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고 신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즌 내내 전력 질주를 할 수는 없다. 이 감독은 "무조건 다 이길 수는 없다"며 "차근차근 일주일 단위로 끊어가면서 체력안배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늦어진 만큼 올 시즌은 일정이 휴식기 없이 빡빡하다. 선수들에게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 가용 자원들을 적절히 분배해 쓰는 게 중요하다. 2군에서 기량을 갈고닦고 있는 선수들에게 눈길이 가는 이유다. 부상과 부진을 극복하고 실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반가운 선수들도 많다. 지난달 초 경기 중 어깨를 다쳐 이탈한 모창민은 치료를 마치고 2일 처음으로 2군 퓨처스리그 경기에 지명타자로 출전, 안타 1개와 득점 1개를 기록했다.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하지만, 모창민은 일단 첫 경기를 소화하면서 통증을 느끼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달 경기 중 어깨를 다친 모창민 투수에서 유격수로 변신한 박준영도 좋은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2016년 불펜 투수로 데뷔했다가 팔꿈치 수술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던 박준영은 지난 4월 제대해 유격수로 전환했다. 박준영은 2군에서 타율 0.362, OPS(출루율+장타율) 1.015로 각 부문 2군 남부리그 2위를 달리는 등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다. 투수 김진성도 2군 10경기 11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0.82로 호투하고 있다. 또 세이브 8개로 이 부문 남부리그 1위에 올라 있다. 김진성은 지난해까지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다가 지난 2일 미국 스프링캠프 훈련 중에 연봉협상 결과에 크게 실망에 중도 귀국하는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줄곧 2군에서 마음을 다잡고 공을 던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통산 94세이브를 기록 중인 임창민도 2일 처음 2군 경기조에 합류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 감독은 "2군 선수들에게 다 관심을 두고 있다. 좋다면 언제든지 1군에 올릴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이 선수들을 당장 부르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NC 다이노스 박준영 모창민의 경우 타격뿐 아니라 수비 등 다른 플레이의 상황도 지켜봐야 한다. 또 모창민을 대신해 투입된 강진성이 최근 워낙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강진성은 최근 1군 경기에 1루수로 선발 출장하며 타율 0.450, 5홈런 등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NC가 선두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감독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며 "강진성이 잘하고 있어서 선수를 어떻게 운영할지 생각해야 한다. 선발로 나가는 선수의 자리는 9개밖에 없다"며 일종의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 감독은 박준영에 대해서도 "지켜보는 선수 중 하나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제 한 달 뛰었다. 야수로서 하는 부분을 더 지켜보겠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진성의 콜업 역시 급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감독은 "김진성이 계속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고 듣고 있다. 좋다면 언제든지 부를 수 있다"면서도 "송명기, 임창민 등도 필승조로 쓸 수 있다. 가장 좋은 선수를 추천받아서 쓰고 있다"고 말했다. NC 김진성 역투

추천0
모두 9,979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979 '특급 신인'이 온다…몸부터 다진 NC 정구범, 17일 첫선 BB꼬봉쓰 12:22 25 0
9978 서영재·새 외국인 합류 효과 노리는 대전, 관건은 '활용법' BB꼬봉쓰 12:22 25 0
9977 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159억 흑자 남기고 조직위 공식 해산 BB꼬봉쓰 12:21 26 0
9976 "이적시장 얼마 안 남았는데"…더딘 영입전에 속 타는 최용수 BB꼬봉쓰 12:21 26 0
9975 MLB 토론토 포수들 한목소리 "류현진 대단해" BB꼬봉쓰 12:20 26 0
9974 토트넘 오리에 동생 살해한 범인, 하루 만에 자수 BB꼬봉쓰 12:20 26 0
9973 파이널A 마지노선 '6위 싸움'…강원·부산 누가 웃을까 BB꼬봉쓰 12:20 26 0
9972 코로나 시대 '언택트 소통'…대구FC, '펜 프렌들리 클럽' 선정 BB꼬봉쓰 12:20 26 0
9971 요키시 7이닝 3실점 역투로 9승…키움, NC에 2연승 BB꼬봉쓰 20.07.15 85 0
9970 '전종혁 승부차기 선방' 성남, 대구 제압…FA컵 8강행 BB꼬봉쓰 20.07.15 88 0
9969 KIA 최형우, 오승환 침몰시켰다…9회 2사에서 결승 3점 홈런 BB꼬봉쓰 20.07.15 87 0
9968 최용수의 서울, 황선홍의 대전에 승부차기 끝 승리…FA컵 8강행 BB꼬봉쓰 20.07.15 87 0
9967 두산, SK 꺾고 3위 수성…박건우 결승 홈런 BB꼬봉쓰 20.07.15 88 0
9966 고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불거졌을 때 가해 선수는 상 받아 BB꼬봉쓰 20.07.15 88 0
9965 요키시 "다승보다 평균자책점 욕심…매 이닝 0을 목표로" BB꼬봉쓰 20.07.15 88 0
9964 FA컵 탈락한 대구 이병근 감독대행 "에드가 빈자리 아쉽네요" BB꼬봉쓰 20.07.15 88 0
9963 브리검, 53일 만의 복귀전서 5이닝 1실점…시즌 첫 승 요건 BB꼬봉쓰 20.07.14 74 0
9962 '시즌 10호' 키움 이정후,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BB꼬봉쓰 20.07.14 73 0
9961 프로야구 kt, 한화 잡고 3연승…7월 승률 0.818 상승세 BB꼬봉쓰 20.07.14 74 0
9960 '이성규 2점포' 삼성, 4연승 달리던 KIA 잡고 4연패 탈출 BB꼬봉쓰 20.07.14 66 0
9959 이강철 감독 생일 선물로 승리 안긴 kt "감독님 PS 보내드릴 것" BB꼬봉쓰 20.07.14 65 0
9958 14안타 12득점…SK, 시즌 첫 두 자릿수 득점하며 두산 격파 BB꼬봉쓰 20.07.14 66 0
9957 키움, 하루 만에 2위 복귀…중위권은 피 말리는 순위 경쟁(종합) BB꼬봉쓰 20.07.14 66 0
9956 시즌 첫 3타점…SK 윤석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BB꼬봉쓰 20.07.14 66 0
9955 18세 김주형, 이번엔 '최연소 2연승' 도전…16일부터 KPGA 오픈 BB꼬봉쓰 20.07.14 46 0
9954 오타니, 두 번째 평가전 등판…3⅓이닝 1실점 5사사구 BB꼬봉쓰 20.07.14 45 0
9953 US오픈 女단식 우승 스토서, 딸 얻어…'엄마 선수인가, 아닌가'(종합) BB꼬봉쓰 20.07.14 47 0
9952 문체위 22일 故최숙현 선수 청문회…'가해자 4인방' 증인 채택 BB꼬봉쓰 20.07.14 49 0
9951 K리그 제철은 역시 7월!…올해도 경기당 4골 '대폭발' BB꼬봉쓰 20.07.14 48 0
9950 학교운동부 지도자, 폭언만 해도 중징계 가능해진다 BB꼬봉쓰 20.07.14 47 0
본사이트는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에 대한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에 송출을 제한합니다.
본사이트는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5 the BBTV All rights reserved.